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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 자료/노래도 듣고

Count on me - Bruno Mar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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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Count on me - Bruno Mars, Live>


Jason Mraz, Tiage Lorc 그리고 Bruno Mars
조금씩 다르지만 어쩐지 한 맥락 같은 느낌의 세 아티스트

Jason Mraz야 뭐 워낙 유명하고..
Tiage Lorc는 "Fine"이 드라마 <개인의 취향> OST로 쓰이고
2010 GMF, EBS 공감에 출연하면서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졌지만
Bruno Mars는 53회 그래미 최우수 남자 팝보컬 퍼포먼스상도 수상하고
 Jason Mraz에 견줄만한 싱어송라이터로 평가받는 기대주지만
우리나라에선 별로 많이 안알려진 것 같아서 좀 아쉽다

 Count on me는 Bruno Mars의 데뷔 앨범인 Doo-Wops & Hooligans 수록곡으로
통통 튀는 발랄한 느낌의 멜로디도 좋고
"나를 믿고 기대요(Count on me) 친구란 그런거니까" 라고 속삭이는
달콤한 노랫말도 너무 좋다좋다좋다 ㅠㅠㅠ
들으면 참 기분 좋은 노래
특히 후렴구의 가사가 참 좋다


You can count on me like one, two, three
i'll be there and i know when i need it
i can count on you like four, three, two
and you'll be there 'cause that's what friends anr supposed to do

날 믿고 숫자를 세어봐, 하나, 둘, 셋
그럼 내가 거기로 갈께 니가 날 필요로 할 때
널 믿고 숫자를 셀게, 넷, 셋, 둘
그럼 네가 오겠지 친구란 그런거니까


참 이건 여담인데
Bruno Mars.. 약간 킹스턴의 석율군 닮은거 같애..ㅋㅋ


- 끝 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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